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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월 8일 훗가이도
169cm / 88-58-86 / A형
취미: 쇼핑,요리, 개와놀기
특기: 영어회화
활동기간: 2005년 10월-2010년
아버지가 프랑스계 캐나다인


처음 마리아 오자와 작품이 나왔을때 정말 굉장했었죠. 이쁜데다가 바디도 훌륭하고, 혼혈이라는점.
데뷔도 AV배우가 되고 싶다며 직접 찾아갔다지고 하던데, 기억이 가물가물.


데뷔후 출시작 마다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마리아 오자와가 모두가 바라던 노모작을 2008년에 내놓읍니다.

노모작 출시전 몇몇 작품이 강도가 세서 막장으로 가는게 아니냐며 우려를 했었는데,

노모작출시후 바로 호불호가 갈림니다.

마리아 오자와의 첫번째 무수정작 커버


개인적으로도 저의 작품 감상 성향이 오자와의 노모작 전과후로 갈리는데, 전에는 영상을 볼때 80%이상

모작을 찾아서 봤었는데(이왕 보는거 왜 유모를 보는지  조금 이해가 않됐습니다),  

오자와의 노모작 출시후 취향이 정반대로 바꿨지요.

재밌는건 모두가 바라던 노모작 출시후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실망을 했는데,

음..신체의 일부?가 영 아니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실망을 하고 오자와에게 돌아선 분들이 많았읍니다. 

갠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한....오자와의 바디....

이후 모두의 우려데로 막장의 길로 가게됩니다. 정말 희안한걸 많이 찍었더군요.
블로그를 보면 이일을 굉장히 즐겼던것 같읍니다.

연예계 진출도 하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지는 못한것 같고,

찾아봐도 별다른 자료는 없는것 같읍니다(스캔들 정도).

머.....결국엔 2010년 은퇴를 합니다. 지금은 연예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겠지만, 참 안타까운 배우 입니다.
이쪽 업계도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시장이 크다보니)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사진 더 보기.......Maria Ozawa 오자와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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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avia interview interview 2011